question_answer
  • 미국사는서울시민: 알론소가 레알오고 미첼이 맨시티가니 않을까요?

  • 아르한: 하자는 있는데, 빈자리는 없어서 새로 선수 들여오기가 부담스러운 모양

  • 아르한: 뭐.. 사실 리버풀은 딱히 스쿼드에 빈 자리는 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 아르한: 나머지 한팀은 풀럼이고..

  • 아르한: 리버풀이 아마 EPL에서 유이하게 영입이 없는 팀일 걸요

  • 라그: 이런저런 루머 많이 나오는데 리버풀은 좀 잠잠하군요

  • Slipknot: 에두아르 멘디였나? 걘 너무 반짝이었고

  • Slipknot: 첼시는 체흐 - 쿠르투아 이후로 제대로 된 골리가 없는듯

  • Slipknot: 미첼감독이요?

  • 아르한: 뭐.. 아직 내년에 펩이 나갈지도 확정이 안된 판이니 뭐라 말하기는 껄끄럽네요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Official]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가해자 판결에 대한 성명 ─ 레알매니아
News

[Official]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가해자 판결에 대한 성명

토티 안녕하세요!
2024.06.10 21:53 · 1609 views

다음은 2024년 6월 10일(월) 구단 성명이다.

우리는 2023년 5월 21일 메스타야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리가 경기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한 인종차별적 구호 및 행위 혐의로 기소된 세 청년에게 발렌시아 제10호법원이 유죄를 판결했음을 확인했다.

세 피고인이 선수를 향해 비도덕적인 범죄를 저질렀음이 인정되었으며, 그 동기가 인종차별에 있다는 점에 가중되어 징역 8개월 및 2년 경기장 출입 금지가 선고되었다.

또한 자신들의 형사 책임을 인정하였고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모욕과 불쾌감을 느꼈던 선수와 레알 마드리드에 사과문을 작성했다. 그들은 사과문에서 유감을 표하는 동시에 인종차별과 편견의 흔적이 모두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법원과 재판소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내린 첫 유죄 판결이다.

이와 같이 민간 기소 절차를 경험한 선수와 구단은 계속해서 우리의 가치를 지키고 축구 및 스포츠계에서 모든 인종차별적 행위가 근절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원문보기
emoji_emotions좋아요 9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5개

최신 뉴스